생전 처음 이런 것을 받아보았습니다;;;
칫솔, 치약, 수건, 면도기, 손거울, 빗, 담요, 베게 등등...
살아남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하기도 합니다.
관심과 위로 고맙습니다!
김태은(요셉)꾸르실료
구호품
강당의자 보관대 설치작업
새는 온몸으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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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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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펜션에서의 하룻밤
우리의 힘은 미약한것 같아요!
모든것 하느님께 맡겨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