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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이 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외양간의 말구유입니다. 전례 안에서 말구유를 설치하는 풍속은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꼬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성인은 1223년 크리스마스시기에 그렛치오 성당에 베들레헴의 외양간을 본떠서 구유를 만들었고 새로운 양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며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다 같이 창조주의 아들이요,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탄생은 즐기도록 하였습니다. 이 풍속이 모든 교회에 전파되어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 크리스마스의 상징으로 여기게 된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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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664
1292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언제나 성부의 판단을 따르셨다) 이진기(토마스) 2014.10.16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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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침묵속의 외침(전(全)인간이 요구되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0.02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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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침묵속의 외침(말씀과의 실존의 일치속에 본질적으로 하나가 된 하느님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4.09.12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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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6 침묵속의 외침(사랑, 이탈,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 이진기(토마스) 2014.08.28 699
1285 침묵속의 외침(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8.23 654
1284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의 치료법) 이진기(토마스) 2014.08.18 662
1283 침묵속의 외침(언제나 은총인 삶) 이진기(토마스) 2014.08.13 650
1282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4.08.06 847
1281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4.08.03 827
1280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제심) 이진기(토마스) 2014.07.24 688
1279 침묵속의 외침(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이진기(토마스) 2014.07.19 715
1278 침묵속의 외침(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이진기(토마스) 2014.07.15 716
1277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모범인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4.07.10 650
1276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표양) 이진기(토마스) 2014.07.02 639
1275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4.06.28 642
1274 침묵속의 외침(부족함만이 있는 나) 이진기(토마스) 2014.06.24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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