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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그 기원상 하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지니면서도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이 신비의 최고 표본이요 원리이십니다. 이처럼 교회는 그 설립자를 보아서도 하나입니다. 세상에 오신 성자 예수께서는 당신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하느님과 화해시키시고, 한 백성 한 몸 안에서 모든 사람들의 일치를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는 이들 안에 성령께서 교회를 충만케 하시고 다스리시고, 신자들을 서로 결합시키시며, 그리스도께서 밀접히 결합시킴으로써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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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4.08.03 828
32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4.08.06 847
31 침묵속의 외침(언제나 은총인 삶) 이진기(토마스) 2014.08.13 651
30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의 치료법) 이진기(토마스) 2014.08.18 663
29 침묵속의 외침(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8.23 654
28 침묵속의 외침(사랑, 이탈,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 이진기(토마스) 2014.08.28 700
27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9.04 670
26 침묵속의 외침(말씀과의 실존의 일치속에 본질적으로 하나가 된 하느님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4.09.12 649
25 침묵속의 외침(희망을 되찾기 위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9.23 630
24 침묵속의 외침(전(全)인간이 요구되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0.02 611
2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겸손과 행동의 겸손) 이진기(토마스) 2014.10.07 672
22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언제나 성부의 판단을 따르셨다) 이진기(토마스) 2014.10.16 641
21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664
20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포기하신 인간으로서의 주님) 이진기(토마스) 2014.10.25 699
19 침묵속의 외침(새날에 대한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1.23 619
18 침묵속의 외침(대화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4.12.05 821
17 침묵속의 외침(믿음의 경험) 이진기(토마스) 2014.12.13 695
16 침묵속의 외침(인내의 힘) 이진기(토마스) 2014.12.26 636
15 침묵속의 외침(그분 안에 살고 생활화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5.01.22 620
14 침묵속의 외침(삶이란 주는 것이다) 이진기(토마스) 2015.03.05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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