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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인 교회는 그 기원에서부터 풍부한 다양성과 더불어 나타납니다. 이 다양성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의 다양성과 그것을 받는 사람들의 다수성에서 동시에 시작됩니다. 하느님 백성의 단일성에 다양한 민족들과 문화들이 합류합니다. 교회 구성원 사이에는 은혜와 직책과 조건과 생활  양식의 다양성이 드러납니다. 교회의 친교는 계속 유지하면서도 각기 고유한 전통을 보존하는 지역 교회들도 합법적으로 존재합니다. 이 다양성의 풍요로움은 결코 교회의 일치에 위배되는 것이 아닙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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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93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664
1292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언제나 성부의 판단을 따르셨다) 이진기(토마스) 2014.10.16 641
129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겸손과 행동의 겸손) 이진기(토마스) 2014.10.07 671
1290 침묵속의 외침(전(全)인간이 요구되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0.02 611
1289 침묵속의 외침(희망을 되찾기 위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9.23 628
1288 침묵속의 외침(말씀과의 실존의 일치속에 본질적으로 하나가 된 하느님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4.09.12 649
1287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9.04 668
1286 침묵속의 외침(사랑, 이탈,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 이진기(토마스) 2014.08.28 699
1285 침묵속의 외침(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8.23 654
1284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의 치료법) 이진기(토마스) 2014.08.18 662
1283 침묵속의 외침(언제나 은총인 삶) 이진기(토마스) 2014.08.13 650
1282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4.08.06 847
1281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4.08.03 827
1280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제심) 이진기(토마스) 2014.07.24 688
1279 침묵속의 외침(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이진기(토마스) 2014.07.19 715
1278 침묵속의 외침(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이진기(토마스) 2014.07.15 716
1277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모범인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4.07.10 650
1276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표양) 이진기(토마스) 2014.07.02 639
1275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4.06.28 642
1274 침묵속의 외침(부족함만이 있는 나) 이진기(토마스) 2014.06.24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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