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의 단일성은 많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실제로 단일한 하느님의 교회 안에서 초기부터 분열의 모습은 있었습니다. 사도 바오로는 여러 바오로 서간을 통하여 그것을 단죄할 것을 이야기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후세에 와서는 더 많은 불화가 생겨, 적지 않은 단체들이 양쪽 사람들의 탓으로 인해 가톨릭교회와 완전한 일치에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단과 배교 및 이교로 구별되는 그리스도의 몸의 단일성에 상처를 입히는 분열은 분명히 인간들의 욕심과 죄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4.08.03 850
32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의지를 사용(의지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4.08.06 874
31 침묵속의 외침(언제나 은총인 삶) 이진기(토마스) 2014.08.13 670
30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의 치료법) 이진기(토마스) 2014.08.18 686
29 침묵속의 외침(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8.23 671
28 침묵속의 외침(사랑, 이탈, 겸손이 있어야 평화가 옴) 이진기(토마스) 2014.08.28 724
27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9.04 691
26 침묵속의 외침(말씀과의 실존의 일치속에 본질적으로 하나가 된 하느님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4.09.12 662
25 침묵속의 외침(희망을 되찾기 위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9.23 654
24 침묵속의 외침(전(全)인간이 요구되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0.02 629
2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겸손과 행동의 겸손) 이진기(토마스) 2014.10.07 685
22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언제나 성부의 판단을 따르셨다) 이진기(토마스) 2014.10.16 660
21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692
20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포기하신 인간으로서의 주님) 이진기(토마스) 2014.10.25 732
19 침묵속의 외침(새날에 대한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11.23 678
18 침묵속의 외침(대화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4.12.05 847
17 침묵속의 외침(믿음의 경험) 이진기(토마스) 2014.12.13 716
16 침묵속의 외침(인내의 힘) 이진기(토마스) 2014.12.26 697
15 침묵속의 외침(그분 안에 살고 생활화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5.01.22 642
14 침묵속의 외침(삶이란 주는 것이다) 이진기(토마스) 2015.03.05 654
Board Pagination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