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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 일치를 회복하려는 노력은 평신도들이나 사목자를 막론하고 온 교회에서 힘을 다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단일하고 유일한 교회의 일치 안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화해시키려는 이 성스러운 목표는 합당하고 끊임없이 지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일치는 인간의 힘과 재능을 초월한다는 것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기도와 우리에게 대한 성부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에 모든 희망을 두면서 일치를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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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침묵속의 외침(믿음, 그 경이로운 밤) 이진기(토마스) 2014.10.21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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