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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부들이 자주 반복했던 이 말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모든 구원이 당신 몸인 교회를 통해 주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언은 자신의 잘못 없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은 아닙니다. 본인의 탓 없이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만이 아시는 길로 신앙에로 이끄실 수 있지만 교회는 복음을 전파할 필요성과 성스러운 의무를 아울러 갖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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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4.18 642
5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4.21 688
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단둘이) 이진기(토마스) 2014.04.23 673
50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신다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4.29 701
49 침뮥속의 외침(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4.05.02 629
48 침묵속의 외침(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4.05.07 740
47 침묵속의 외침(논쟁을 피할것) 이진기(토마스) 2014.05.12 623
46 침묵속의 외침(겸손의 교훈) 이진기(토마스) 2014.05.17 884
4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림) 이진기(토마스) 2014.05.22 729
44 침묵속의 외침(더 높은 이상) 이진기(토마스) 2014.05.31 746
43 침묵속의 외침(거룩함을 얻는 최선의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4.06.11 629
42 침묵속의 외침(눔물의 가치) 이진기(토마스) 2014.06.15 630
41 침묵속의 외침(참으로 통탄할 미지근함) 이진기(토마스) 2014.06.21 648
40 침묵속의 외침(부족함만이 있는 나) 이진기(토마스) 2014.06.24 643
39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4.06.28 643
38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표양) 이진기(토마스) 2014.07.02 640
37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모범인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4.07.10 651
36 침묵속의 외침(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이진기(토마스) 2014.07.15 718
35 침묵속의 외침(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이진기(토마스) 2014.07.19 718
34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제심) 이진기(토마스) 2014.07.24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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