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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계명중 두 번째 계명은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그 일에 무게와 권위를 실어주기 위하여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맹세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내가 생각하는 작은 세상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조종하게 되는 언사입니다. 그래서 잘되면 내 탓이요, 안되면 하늘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도 많이 보게 됩니다. 둘째 계명은 우리에게 나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더 큰 하느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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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 침묵속의 외침(미지근함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4.04.18 747
5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4.04.21 783
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단둘이) 이진기(토마스) 2014.04.23 744
50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신다는 믿음) 이진기(토마스) 2014.04.29 807
49 침뮥속의 외침(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4.05.02 702
48 침묵속의 외침(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4.05.07 834
47 침묵속의 외침(논쟁을 피할것) 이진기(토마스) 2014.05.12 705
46 침묵속의 외침(겸손의 교훈) 이진기(토마스) 2014.05.17 953
4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림) 이진기(토마스) 2014.05.22 808
44 침묵속의 외침(더 높은 이상) 이진기(토마스) 2014.05.31 830
43 침묵속의 외침(거룩함을 얻는 최선의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4.06.11 712
42 침묵속의 외침(눔물의 가치) 이진기(토마스) 2014.06.15 708
41 침묵속의 외침(참으로 통탄할 미지근함) 이진기(토마스) 2014.06.21 714
40 침묵속의 외침(부족함만이 있는 나) 이진기(토마스) 2014.06.24 733
39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4.06.28 715
38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표양) 이진기(토마스) 2014.07.02 740
37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모범인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4.07.10 754
36 침묵속의 외침(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이진기(토마스) 2014.07.15 828
35 침묵속의 외침(제대는 갈바리아 산이다) 이진기(토마스) 2014.07.19 815
34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제심) 이진기(토마스) 2014.07.24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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