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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피조물을 통해서 인간에게 말씀하십니다. 지성을 갖추고 있는 인간은 자신에게 나타나는 물질적인 것들을 통하여 하느님의 흔적을 읽어냅니다. 빛과 어두움, 바람과 불, 물과 대지, 나무와 열매들은 하느님에 대해 말해주며, 그분의 위대하심과 가까이 계심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이기에 알아차릴 수 있는 이러한 존재들은 인간을 거룩하게 하는 하느님의 활동이 표현되는 수단이며 동시에 하느님께 경배 드리는 인간의 행위를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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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 침묵속의 외침(황량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6 748
112 침묵속의 외침(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이진기(토마스) 2013.11.07 698
1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8 713
110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1)) 이진기(토마스) 2013.11.09 849
109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2)) 이진기(토마스) 2013.11.10 832
108 침묵속의 외침(용서란 가장 완벽한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11 772
107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11.13 707
106 침묵속의 외침(그분이 약속하신 빛) 이진기(토마스) 2013.11.14 740
105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안내) 이진기(토마스) 2013.11.15 732
104 침묵속의 외침(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6 753
10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7 777
102 침묵속의 외침(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이진기(토마스) 2013.11.18 806
101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의 수련) 이진기(토마스) 2013.11.19 790
100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3.11.20 760
99 침묵속의 외침(상의 가치와 거룩함) 이진기(토마스) 2013.11.21 764
98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3.11.22 763
97 침묵속의 외침(때때로 감각적 위로를 감추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1.23 732
96 침묵속의 외침(내적 기도에 힘써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11.24 728
95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마음을 사용(마음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3.11.25 884
94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은 한 개인도 한 위격도 아니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1.27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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