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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목요일에는 두 가지 전례가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는 성유축성미사로서 각 교구의 주교좌성당에서 사제들의 약속을 갱신하는 예식과 일 년간 사용할 성유를 축성하는 예절입니다. 이는 만찬을 통하여 당신자신을 제물로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그를 따르고자 나섰던 사제들이 그 약속을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하나는 저녁에 진행되는 주의 만찬 미사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사랑을 보이셨고 당신을 영원한 생명의 빵과 포도주로 봉헌하신 구원의 행위를 오늘날 공동체 안에서도 묵상하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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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3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의 수련) 이진기(토마스) 2013.11.19 808
1212 침묵속의 외침(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이진기(토마스) 2013.11.18 829
121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7 810
1210 침묵속의 외침(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6 784
1209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안내) 이진기(토마스) 2013.11.15 763
1208 침묵속의 외침(그분이 약속하신 빛) 이진기(토마스) 2013.11.14 768
1207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11.13 733
1206 침묵속의 외침(용서란 가장 완벽한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11 792
1205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2)) 이진기(토마스) 2013.11.10 855
1204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1)) 이진기(토마스) 2013.11.09 869
120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8 729
1202 침묵속의 외침(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이진기(토마스) 2013.11.07 724
1201 침묵속의 외침(황량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6 773
1200 침묵속이 외침(묵상을 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11.04 776
1199 침묵속의 외침(무상 공간의 재정복) 이진기(토마스) 2013.11.03 735
1198 침묵속의 외침(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02 781
1197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0.31 758
1196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10.30 723
1195 침묵속의 외침(묵상에 몰두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8 718
1194 침묵속의 외침(회심의 작은 동작들) 이진기(토마스) 2013.10.27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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