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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요일에는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로서 단식과 금육으로 자신을 봉헌하고 주님의 죽으심을 묵상하는 예절을 거행합니다. 일 년 중 이 날만은 미사를 봉헌하지 않고 성사도 집전하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봉헌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묵상하게 됩니다. 독서와 수난복음으로 이루어지는 말씀의 전례와 모든 신자들이 함께하는 십자가의 경배, 그리고 주님께서 내어주신 생명을 받아 모시는 영성체 예식 이 세부분으로 거행되는 예식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죄 없는 죽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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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 침묵속의 외침(황량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6 773
112 침묵속의 외침(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이진기(토마스) 2013.11.07 724
1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11.08 729
110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1)) 이진기(토마스) 2013.11.09 869
109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2)) 이진기(토마스) 2013.11.10 855
108 침묵속의 외침(용서란 가장 완벽한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11 792
107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11.13 733
106 침묵속의 외침(그분이 약속하신 빛) 이진기(토마스) 2013.11.14 768
105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안내) 이진기(토마스) 2013.11.15 763
104 침묵속의 외침(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6 785
10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이진기(토마스) 2013.11.17 810
102 침묵속의 외침(진실한 생활에서 진실한 기도가 나옴) 이진기(토마스) 2013.11.18 829
101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의 수련) 이진기(토마스) 2013.11.19 808
100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사랑하고 삶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정신의 수련 2) 이진기(토마스) 2013.11.20 776
99 침묵속의 외침(상의 가치와 거룩함) 이진기(토마스) 2013.11.21 792
98 침묵속의 외침(죄를 잊지 말것) 이진기(토마스) 2013.11.22 794
97 침묵속의 외침(때때로 감각적 위로를 감추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1.23 759
96 침묵속의 외침(내적 기도에 힘써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11.24 755
95 침묵속의 외침(성체의 보화를 캐내기 위해 우리 마음을 사용(마음의 수련 1)) 이진기(토마스) 2013.11.25 901
94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은 한 개인도 한 위격도 아니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1.27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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