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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와 전례에 쓰이는 성화상은 주로 그리스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성화상이 볼 수 없고 모두 이해할 수 없는 하느님을 표현할 수 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육화된 형상을 드러내는 새로운 표현입니다. 성화상은 성서가 언어로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형상으로 옮겨주어 형상과 언어는 서로를 분명하게 해줍니다. 말씀이신 하느님께서 외형적으로서가 아니라 참으로 사람이 되셨다는 것을 설명하기에 이러한 그림과 작품들은 유익하고 유용하게 서로를 밝혀줍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 침묵속의 외침(주님안에 존재하는 두개의 본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2 746
132 침묵속의 외침(새로운 마음) 이진기(토마스) 2013.10.13 702
131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10.14 700
130 침묵속의 외침(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3.10.15 746
129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10.16 724
128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3.10.17 682
127 침묵속의 외침(위격은 한 존재의 최종적인 완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8 861
126 침묵속의 외침(삶과 시간의 오묘함) 이진기(토마스) 2013.10.19 715
125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진기(토마스) 2013.10.20 864
12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1 745
12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아버지 대하듯이) 이진기(토마스) 2013.10.23 739
122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2>) 이진기(토마스) 2013.10.25 800
121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을 떠난 어떤것에도 기대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3.10.26 747
120 침묵속의 외침(회심의 작은 동작들) 이진기(토마스) 2013.10.27 722
119 침묵속의 외침(묵상에 몰두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8 697
118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10.30 703
117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0.31 728
116 침묵속의 외침(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02 753
115 침묵속의 외침(무상 공간의 재정복) 이진기(토마스) 2013.11.03 709
114 침묵속이 외침(묵상을 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11.0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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