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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무일도의 찬미가는 시편기도를 교회의 절기에 맞추어 하루 중의 시간이나 전례 시기나 기념하는 축일의 상징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각시간의 하느님 말씀의 독서와 독서후의 응송, 그리고 마침기도와 영성가들의 글들은 기념하는 신비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일깨워 줍니다. 또한 시편들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며, 침묵의 기도를 준비시켜 줍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기도의 바탕이 되게 하는 영적 독서는 이렇게 해서 전례 거행 안에 그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 침묵속의 외침(주님안에 존재하는 두개의 본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2 746
132 침묵속의 외침(새로운 마음) 이진기(토마스) 2013.10.13 702
131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10.14 700
130 침묵속의 외침(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3.10.15 746
129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10.16 724
128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3.10.17 682
127 침묵속의 외침(위격은 한 존재의 최종적인 완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8 861
126 침묵속의 외침(삶과 시간의 오묘함) 이진기(토마스) 2013.10.19 715
125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진기(토마스) 2013.10.20 864
12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1 745
12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아버지 대하듯이) 이진기(토마스) 2013.10.23 739
122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2>) 이진기(토마스) 2013.10.25 800
121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을 떠난 어떤것에도 기대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3.10.26 747
120 침묵속의 외침(회심의 작은 동작들) 이진기(토마스) 2013.10.27 722
119 침묵속의 외침(묵상에 몰두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8 697
118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10.30 703
117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0.31 728
116 침묵속의 외침(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02 753
115 침묵속의 외침(무상 공간의 재정복) 이진기(토마스) 2013.11.03 709
114 침묵속이 외침(묵상을 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11.0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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