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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의 거행은 각 민족의 특성과 문화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모든 이방인들에게 알려져 그들도 믿고 따르게 되도록, 그리스도의 신비는 모든 문화 안에서 선포되고 거행되고 생활화되어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복음전파로 문화들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신비로 말미암아 구원되고 성취됩니다. 그리스도께 받아들여지고 그분으로 인해 변화된 고유의 인간문화와 더불어 또 그 문화를 통하여, 하느님의 다양한 자녀들은 한분의 성령 안에서 성부께로 나아가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 침묵속의 외침(주님안에 존재하는 두개의 본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2 746
132 침묵속의 외침(새로운 마음) 이진기(토마스) 2013.10.13 702
131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10.14 700
130 침묵속의 외침(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3.10.15 746
129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10.16 724
128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3.10.17 682
127 침묵속의 외침(위격은 한 존재의 최종적인 완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8 861
126 침묵속의 외침(삶과 시간의 오묘함) 이진기(토마스) 2013.10.19 715
125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진기(토마스) 2013.10.20 864
12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1 745
12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아버지 대하듯이) 이진기(토마스) 2013.10.23 739
122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2>) 이진기(토마스) 2013.10.25 800
121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을 떠난 어떤것에도 기대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3.10.26 747
120 침묵속의 외침(회심의 작은 동작들) 이진기(토마스) 2013.10.27 722
119 침묵속의 외침(묵상에 몰두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8 697
118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10.30 703
117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0.31 728
116 침묵속의 외침(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02 753
115 침묵속의 외침(무상 공간의 재정복) 이진기(토마스) 2013.11.03 709
114 침묵속이 외침(묵상을 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11.0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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