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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 특히 성사의 전례에는 변경될 수 없는 부분과 변경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변경될 수 없는 부분은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교회는 이를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그러나 변경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새로이 복음화 된 민족들의 문화에 적용시킬 권한과 함께 때로는 의무까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민족들의 풍습 중에 미신이나 오류와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나 호의를 가지고 보존해야 하며, 때로는 전례에도 이를 도입해야 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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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3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을 떠난 어떤것에도 기대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3.10.26 747
1192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2>) 이진기(토마스) 2013.10.25 799
119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아버지 대하듯이) 이진기(토마스) 2013.10.23 738
119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1 745
1189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진기(토마스) 2013.10.20 864
1188 침묵속의 외침(삶과 시간의 오묘함) 이진기(토마스) 2013.10.19 715
1187 침묵속의 외침(위격은 한 존재의 최종적인 완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8 860
1186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3.10.17 682
1185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10.16 723
1184 침묵속의 외침(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3.10.15 746
1183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10.14 700
1182 침묵속의 외침(새로운 마음) 이진기(토마스) 2013.10.13 702
1181 침묵속의 외침(주님안에 존재하는 두개의 본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2 746
1180 침묵속의 외침(치유하시는 그리스도) 이진기(토마스) 2013.10.11 757
1179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영혼의 음식) 이진기(토마스) 2013.10.10 724
1178 침묵속의 외침(유혹을 이겨내는 도구) 이진기(토마스) 2013.10.09 923
1177 침묵속의 외침(거룩해 지는 세 단계) 이진기(토마스) 2013.10.09 722
1176 침묵속의 외침(십자가의 논리) 이진기(토마스) 2013.10.07 722
1175 침묵속의 외침(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0.06 768
1174 침묵속의 외침(아직도 이 세상에) 이진기(토마스) 2013.10.05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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