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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교 입문의 성사인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는 그리스도교 생활의 기초를 놓습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사람들이 신성에 참여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적 생명의 기원, 성장, 유지와 어떤 유사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례를 통해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난 신자들은 견진성사로 굳건하게 되며, 성체성사로 영원한 생명의 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은 그리스도교 입문성사를 통해서 하느님의 풍부한 생명을 더욱더 풍부하게 받게 되고 완전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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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3 04월 01일 | 정해진 날에 거행되는 전례에 그리스도 신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162
1192 04월 02일 | 주님의 날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72
1191 04월 03일 | 성무일도는 교회의 공적기도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19
1190 04월 04일 | 성무일도의 찬미가는 축일의 상징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60
1189 04월 05일 |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자들 자신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748
1188 04월 06일 | 신자들이 모이는 기도의 집은 천주 성자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879
1187 04월 07일 | 성당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집이기도 한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50
1186 04월 08일 | 전례의 다양성 하비안네 2010.08.09 968
1185 04월 09일 | 전통들은 바로 교회의 사명 자체에 따라 생겨났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29
1184 04월 10일 | 전례는 각 민족의 특성과 문화에 부합되어야 한다 하비안네 2010.08.09 857
1183 04월 11일 | 성사전례에는 변경될 수 없는 부분과 변경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69
» 04월 12일 | 입문의 성사인 세례, 견진, 성체성사는 그리스도교 생활의 기초를 놓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003
1181 04월 13일 | 성경과 성전은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하나의 기원에서 나온 두 원천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47
1180 04월 14일 | 믿음은 받아들여지는 체험에서 얻을 수 있는 삶의 힘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930
1179 04월 15일 | 이 세상과 저 세상의 하느님 나라 하비안네 2010.08.09 1163
1178 04월 16일 | 현대의 무신론 하비안네 2010.08.09 794
1177 04월 17일 | 인간의 존엄성 하비안네 2010.08.09 995
1176 04월 18일 | 현대세계의 무신론을 극복하는 길 하비안네 2010.08.09 975
1175 04월 19일 | 사랑은 희생을 수반하는 것이다 하비안네 2010.08.09 940
1174 04월 20일 | 원죄를 과거의 사건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하비안네 2010.08.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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