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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과 성전은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하나의 기원에서 나온 두 원천입니다. 하느님의 구원계시인 말씀을 알아듣기 위해서는 성경에 충실해야 할뿐만 아니라 성경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교회의 거룩한 전통인 공동체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성전에 의하지 않고 분별없이 성경을 해석하면 교회가 일치를 이루기보다는 분열할 것이며 진리를 그릇되게 해석하는 오류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성전은 복음서에 산상설교로 요약되어 있고 이것이 다시 요약된 것이 사도행전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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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 침묵속의 외침(주님안에 존재하는 두개의 본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2 772
132 침묵속의 외침(새로운 마음) 이진기(토마스) 2013.10.13 722
131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10.14 709
130 침묵속의 외침(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이진기(토마스) 2013.10.15 777
129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미래는 기도에 달려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10.16 755
128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3.10.17 698
127 침묵속의 외침(위격은 한 존재의 최종적인 완성) 이진기(토마스) 2013.10.18 888
126 침묵속의 외침(삶과 시간의 오묘함) 이진기(토마스) 2013.10.19 735
125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 이진기(토마스) 2013.10.20 888
12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1 763
12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아버지 대하듯이) 이진기(토마스) 2013.10.23 760
122 침묵속의 외침(성체성사의 예수님은 임마누엘<2>) 이진기(토마스) 2013.10.25 817
121 침묵속의 외침(자비하심을 떠난 어떤것에도 기대지 말라) 이진기(토마스) 2013.10.26 762
120 침묵속의 외침(회심의 작은 동작들) 이진기(토마스) 2013.10.27 746
119 침묵속의 외침(묵상에 몰두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3.10.28 718
118 침묵속의 외침(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10.30 725
117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10.31 758
116 침묵속의 외침(모든 은총은 하느님 자비의 선물) 이진기(토마스) 2013.11.02 781
115 침묵속의 외침(무상 공간의 재정복) 이진기(토마스) 2013.11.03 736
114 침묵속이 외침(묵상을 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11.04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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