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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인생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죽은 후에 천국에서 구원받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보다 죽어서 가는 저 세상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신앙생활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계명은 하느님 나라를 지금 여기서 받아들여 살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복락을 누릴 수 있고 또 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저 세상에서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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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 침묵속의 외침(유혹은 참으로 강함) 이진기(토마스) 2013.09.21 946
152 침묵속의 외침(사랑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이진기(토마스) 2013.09.22 739
1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현존하심) 이진기(토마스) 2013.09.23 749
150 침묵속의 외침(보속을 위한 영성체) 이진기(토마스) 2013.09.24 736
149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은 주님의 기쁨의 낙원이었다) 이진기(토마스) 2013.09.25 772
148 침묵속의 외침(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우리를 녹슬게 함) 이진기(토마스) 2013.09.26 709
147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9.27 757
14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서 하느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이진기(토마스) 2013.09.28 800
145 침묵속의 외침(당신께 눈길을 드리기를 바라심) 이진기(토마스) 2013.09.29 723
144 침묵속긔 외침(용서하셨다는 징표) 이진기(토마스) 2013.09.30 684
143 침묵속의 외침(절제에 이르지 못하면 예수님을 잃음) 이진기(토마스) 2013.10.02 742
142 침묵속의 외침(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이진기(토마스) 2013.10.03 756
141 침묵속의 뢰침(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10.04 824
140 침묵속의 외침(아직도 이 세상에) 이진기(토마스) 2013.10.05 715
139 침묵속의 외침(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10.06 768
138 침묵속의 외침(십자가의 논리) 이진기(토마스) 2013.10.07 723
137 침묵속의 외침(거룩해 지는 세 단계) 이진기(토마스) 2013.10.09 722
136 침묵속의 외침(유혹을 이겨내는 도구) 이진기(토마스) 2013.10.09 923
135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영혼의 음식) 이진기(토마스) 2013.10.10 724
134 침묵속의 외침(치유하시는 그리스도) 이진기(토마스) 2013.10.11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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