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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독서 끝에 불리는 노래는 층계송이라고도 하였던 환호송입니다. 말씀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에 대하여 백성들의 마음을 담아 환호하는 소리로 시편 가운데 그날의 독서와 관련 있는 내용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화답성가로 다른 노래를 부를 경우 꼭 독서와 일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래 시귀를 읽는 성가대원은 독경대나 다른 적당한 자리에서 시귀를 노래하고 신자들은 앉아서 후렴을 같이 합니다. 바로 이 성가대원이 독경대의 층계에 서서 노래를 불렀던 이유 때문에 층계송이라고 불려왔던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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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 침묵속의 외침(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이진기(토마스) 2013.08.30 832
17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3.08.31 833
171 침묵속의 외침(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이진기(토마스) 2013.09.01 833
170 침묵속의 외침(숨어 계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02 801
169 침묵속의 외침(소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9.03 829
16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 이진기(토마스) 2013.09.04 976
167 침묵속의 외침(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이진기(토마스) 2013.09.05 966
16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이진기(토마스) 2013.09.06 934
165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07 811
164 침묵속의 외침(세상에는 만족이 없음) 이진기(토마스) 2013.09.08 757
163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의미) 이진기(토마스) 2013.09.09 870
162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하나의 선택) 이진기(토마스) 2013.09.10 785
161 침묵속의 외침(수줍어 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11 769
160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위한 사랑의 삶을 사신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9.12 835
159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오만) 이진기(토마스) 2013.09.14 846
158 침묵속의 외침(구원받기 위해 기도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6 783
157 침묵속의 외침(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9.17 777
156 침묵속의 외침(참다운 겸손이 필요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8 792
155 침묵속의 외침(한량없는 하느님의 자비) 이진기(토마스) 2013.09.19 842
154 침묵속의 외침(소심함에서 벗어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20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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