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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말씀은 전례 부분에서 가장 뛰어난 품위를 지니고 있는 독서입니다. 복음은 독서와 달리 행렬과 환호와 강복과 기도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또한 아무나 읽을 수 없고 부제나, 부제가 없을 때에는 사제만이 낭독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복음은 그리스도 자신이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어느 복음사가가 전하는 거룩한 복음입니다. 라고 하면 주님 영광 받으소서. 라고 작은 십자성호를 세 번 긋는데 이는 복음말씀을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며 입으로 고백하겠다는 표시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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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 침묵속의 외침(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이진기(토마스) 2013.08.30 823
17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3.08.31 823
171 침묵속의 외침(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이진기(토마스) 2013.09.01 811
170 침묵속의 외침(숨어 계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02 782
169 침묵속의 외침(소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9.03 786
16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 이진기(토마스) 2013.09.04 961
167 침묵속의 외침(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이진기(토마스) 2013.09.05 959
16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이진기(토마스) 2013.09.06 885
165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07 806
164 침묵속의 외침(세상에는 만족이 없음) 이진기(토마스) 2013.09.08 747
163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의미) 이진기(토마스) 2013.09.09 867
162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하나의 선택) 이진기(토마스) 2013.09.10 780
161 침묵속의 외침(수줍어 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11 759
160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위한 사랑의 삶을 사신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9.12 824
159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오만) 이진기(토마스) 2013.09.14 821
158 침묵속의 외침(구원받기 위해 기도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6 778
157 침묵속의 외침(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9.17 773
156 침묵속의 외침(참다운 겸손이 필요함) 이진기(토마스) 2013.09.18 787
155 침묵속의 외침(한량없는 하느님의 자비) 이진기(토마스) 2013.09.19 824
154 침묵속의 외침(소심함에서 벗어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20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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