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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기도는 이미 준비된 예물을 주님께 바치는 결정적인 기도입니다. 하느님께서 지극한 사랑으로 마련해 주신 것을 봉헌하면서 그 지극한 사랑이 영원히 우리 부족한 사람들에게 지속될 수 있게 해주십사고 바치는 기도입니다. 따라서 성자를 통해 성부께 바쳐지는 이 기도는 한없는 자기 부족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너무도 부족한 우리이기에 한없이 많은 부분을 하느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부족함에 고개를 묻고 모른 척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족한 부분까지도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받아 주시라는 기도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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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3 침묵속의 외침(수줍어 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11 737
1152 침묵속의 외침(기도는 하나의 선택) 이진기(토마스) 2013.09.10 757
1151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의미) 이진기(토마스) 2013.09.09 842
1150 침묵속의 외침(세상에는 만족이 없음) 이진기(토마스) 2013.09.08 730
1149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9.07 785
114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이진기(토마스) 2013.09.06 866
1147 침묵속의 외침(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이진기(토마스) 2013.09.05 935
114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 이진기(토마스) 2013.09.04 937
1145 침묵속의 외침(소죄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9.03 764
1144 침묵속의 외침(숨어 계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9.02 755
1143 침묵속의 외침(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이진기(토마스) 2013.09.01 789
1142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3.08.31 803
1141 침묵속의 외침(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이진기(토마스) 2013.08.30 801
1140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선물로 봉헌하는 헌신의 표본인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8.29 824
1139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주된 동기) 이진기(토마스) 2013.08.28 822
1138 침묵속의 외침(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8.27 773
1137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이진기(토마스) 2013.08.26 789
1136 침묵속의 외침(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함) 이진기(토마스) 2013.08.25 1071
1135 침묵속의 외침(우리안의 하느님을 패배자로 만들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8.24 853
1134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 이진기(토마스) 2013.08.23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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