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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식의 예절은 죄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창조되며, 창조된 새사람은 그리스도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성유를 바름으로써 죄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품위를 갖게 하고 흰 옷을 입음으로 창조된 인간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부활초에서 당긴 촛불을 받음으로써 신앙공동체의 일원이 되며 신앙의 빛으로 살도록 격려 받습니다. 또한 이 예식은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세 가지 직분, 곧 사제직과 봉사직과 예언직에 참여하는 평신도 사도직으로 불리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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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순례자입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22 833
1132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결실) 이진기(토마스) 2013.08.21 813
1131 침묵속의 외침(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이진기(토마스) 2013.08.20 889
1130 침묵속의 외침(감실 옆에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9 805
112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인격적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8.18 843
1128 침묵속의 외침(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이진기(토마스) 2013.08.17 813
1127 침묵속의 외침(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8.16 791
11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이진기(토마스) 2013.08.15 828
1125 침묵속의 외침(겸손의 위대한 희생) 이진기(토마스) 2013.08.14 839
1124 침묵속의 외침(실망 속에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2 896
1123 침묵속의 외침(그리스도의 인성) 이진기(토마스) 2013.08.11 813
1122 침묵속의 외침(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이진기(토마스) 2013.08.10 849
1121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08.09 797
1120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이진기(토마스) 2013.08.08 847
1119 침묵속의 외침(감사하는 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7 835
1118 침묵속의 외침(단조로움) 이진기(토마스) 2013.08.06 804
1117 침묵속의 외침(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이진기(토마스) 2013.08.05 780
1116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4 868
1115 침묵속의 외침(영원을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함) 이진기(토마스) 2013.08.03 892
1114 침묵속의 외침(자아의 이기심) 이진기(토마스) 2013.08.02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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