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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에게 베푸는 세례를 유아세례라고 합니다.

  유아세례는 스스로 사리를 판단하지 못하는 나이의 어린이들에게 줄 수 있고 그 이후의 어린이들은 교리를 통한 정식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이처럼 유아세례를 주는 이유는 어린이들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환경에서 자라나 하느님의 사랑을 받으며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이때부터 부모들과 교회 공동체는 죄라는 인간의 숙명적 어두움으로부터 어린이를 해방시키고 하느님 안에서 성장시키는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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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로 살아야 한다) 이진기(토마스) 2013.08.01 867
1112 침묵속의 외침(연민의 필요성) 이진기(토마스) 2013.07.31 826
111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7.30 879
1110 침묵속의 외침(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저를 만들어 주소서) 이진기(토마스) 2013.07.29 910
1109 침묵속의 외침(행복선언을 입으로만 믿는 이들) 이진기(토마스) 2013.07.28 875
1108 침묵속의 외침(목적과 수단 사이의 정당한 관계) 이진기(토마스) 2013.07.27 813
1107 침묵속의 외침(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24 838
1106 침묵속의 외침(희망의 방패) 이진기(토마스) 2013.07.22 852
1105 침묵속의 외침(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바라봄) 이진기(토마스) 2013.07.21 828
1104 침묵속의 외침(진리에 따라 행동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7.19 872
110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이땅의 순례자) 이진기(토마스) 2013.07.18 812
1102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 이진기(토마스) 2013.07.17 857
1101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어려움) 이진기(토마스) 2013.07.16 762
1100 침묵속의 외침(나에게도 충분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7.15 704
1099 침묵속의 외침(영적 성장의 진정한 비밀) 이진기(토마스) 2013.07.13 702
109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이진기(토마스) 2013.07.12 808
1097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가지지 못한 것은 참으로 슬픈 일) 이진기(토마스) 2013.07.10 795
1096 침묵속의 외침(스승이신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7.09 731
10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7.08 749
1094 침묵속의 외침(영원하신 성광(聖光) 이진기(토마스) 2013.07.07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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