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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성사를 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공동체가 병들고 약한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세상에 오신 것은 지혜 있는 자나 부자나 강한 이들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활한 대부분은 병자와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신 스스로도 “나는 의인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해서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을 이어받은 교회 역시 공동체의 부족한 부분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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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3 침묵속의 외침(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24 732
232 침묵속의 외침(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이진기(토마스) 2013.06.25 715
231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은 성체의 어머니(1)) 이진기(토마스) 2013.06.26 770
230 침묵속의 외침(진실하게 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27 796
229 침묵속의 외침(회개의 영성이란) 이진기(토마스) 2013.06.28 808
228 침묵속의 외침(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29 698
227 침묵속의 외침(주변 죽음을 통해서도 가난을 경험함) 이진기(토마스) 2013.06.30 757
226 침묵속의 외침(박해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7.01 793
225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의 성체의 어머니(2)) 이진기(토마스) 2013.07.02 788
224 침묵속의 외침(k느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03 742
223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그분께 봉헌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04 792
222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이진기(토마스) 2013.07.05 780
221 침묵속의 외침(예수님 안에 온통 계시는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7.06 862
220 침묵속의 외침(영원하신 성광(聖光) 이진기(토마스) 2013.07.07 795
2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7.08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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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가지지 못한 것은 참으로 슬픈 일) 이진기(토마스) 2013.07.10 779
2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이진기(토마스) 2013.07.12 769
215 침묵속의 외침(영적 성장의 진정한 비밀) 이진기(토마스) 2013.07.13 691
214 침묵속의 외침(나에게도 충분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7.15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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