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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성은 일반적인 사물이나 사람을 하느님께 특별히 봉헌하기 위해 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뜻으로 축성된 사물로는 미사성제를 위해 쓰이는 제구들, 즉 성작, 성반, 제대, 감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제는 빵과 포도주를 미사 중에 성체와 성혈로 축성합니다. 장소가 축성되는 것으로는 성당, 기도실, 성지 등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업을 위해 특별히 헌신하는 이들에 대한 축성도 있는데 이는 성직자와 수도자들입니다. 축성된 사물이나 장소 사람은 하느님을 위한 일에만 사용해야 하고 세속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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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침묵속의 외침(예수님 안에 온통 계시는 마리아) 이진기(토마스) 2013.07.06 829
1092 침묵속의 외침(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이진기(토마스) 2013.07.05 745
1091 침묵속의 외침(모든 것을 그분께 봉헌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04 754
1090 침묵속의 외침(k느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7.03 708
1089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의 성체의 어머니(2)) 이진기(토마스) 2013.07.02 745
1088 침묵속의 외침(박해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7.01 724
1087 침묵속의 외침(주변 죽음을 통해서도 가난을 경험함) 이진기(토마스) 2013.06.30 725
1086 침묵속의 외침(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29 662
1085 침묵속의 외침(회개의 영성이란) 이진기(토마스) 2013.06.28 765
1084 침묵속의 외침(진실하게 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27 757
1083 침묵속의 외침(성모님은 성체의 어머니(1)) 이진기(토마스) 2013.06.26 733
1082 침묵속의 외침(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이진기(토마스) 2013.06.25 680
1081 침묵속의 외침(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24 695
1080 침묵속의 외침(고행의 영성) 이진기(토마스) 2013.06.20 713
1079 침묵속의 외침(나를 따르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9 679
1078 침묵속의 외침(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2)) 이진기(토마스) 2013.06.18 707
1077 침묵속의 외침(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6 698
1076 침묵속의 외침(위대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06.14 699
1075 침묵속의 외침(마음과 마음으로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6.13 703
1074 침묵속의 외침(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12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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