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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란 먼저 신앙을 지닌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교회가 먼저 신앙을 가지고, 그로써 각자에게 그 신앙을 전해주고, 키워주고, 지탱해 줍니다. 어디에서나 먼저 주님을 고백하는 것은 교회이며, 교회와 함께 교회 안에서 우리는 신앙을 고백하도록 인도됩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과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됩니다. 세례 때에 집전 사제는 예비자에게 “하느님의 교회에서 무엇을 청합니까?”라고 물어보면 예비자는 “신앙을 청합니다.”라고 대답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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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50
25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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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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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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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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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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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침묵속의 외침(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12 739
239 침묵속의 외침(마음과 마음으로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6.13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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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침묵속의 외침(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2)) 이진기(토마스) 2013.06.18 753
235 침묵속의 외침(나를 따르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9 712
234 침묵속의 외침(고행의 영성) 이진기(토마스) 2013.06.20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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