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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흐르면서 다양한 시대적 필요에 따라 많은 신앙고백 또는 신경들이 있었습니다. 이는 교회가 발전하면서 생겨나는 여러 이단에 대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교회의 끊임없는 노력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같은 신경의 발표는 그 시대의 교회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는가를 밝히는 귀중한 유산이 되기도 합니다. 아타나시오 신경, 그리고 몇몇 공의회를 통한 신앙고백이나, 다마소 신앙 고백, 교황 바오로 6세의 “하느님 백성의 신앙고백”과 같은 교황들의 신앙고백들이 그러한 것들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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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3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55
25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806
251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이진기(토마스) 2013.05.31 727
250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95
249 침묵속의 외침(고통을 봉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02 726
248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830
247 침묵속의 외침(개인적인 질문) 이진기(토마스) 2013.06.04 750
246 침묵속의 외침(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이진기(토마스) 2013.06.05 819
24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819
244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841
243 침묵속의 외침(가난 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6.09 747
24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60
2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878
240 침묵속의 외침(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12 748
239 침묵속의 외침(마음과 마음으로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6.13 744
238 침묵속의 외침(위대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06.14 742
237 침묵속의 외침(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6 751
236 침묵속의 외침(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2)) 이진기(토마스) 2013.06.18 775
235 침묵속의 외침(나를 따르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9 725
234 침묵속의 외침(고행의 영성) 이진기(토마스) 2013.06.20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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