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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느님을 한분이시라고 고백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신께서 유일한 분이심을 알려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유일한 주님이시며 네 온 마음으로, 네 온 영혼으로, 네 온 정신으로, 네 온 힘으로 하느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같은 고백은 또한 예수께서 우리의 주님이시라는 신앙과 위배되지 않습니다. 성부 하느님과 성령과 함께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이신 하느님으로 계심을 고백하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에 대한 우리의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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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772
107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13
1071 침묵속의 외침(가난 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6.09 704
1070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715
1069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779
1068 침묵속의 외침(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이진기(토마스) 2013.06.05 767
1067 침묵속의 외침(개인적인 질문) 이진기(토마스) 2013.06.04 705
1066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792
1065 침묵속의 외침(고통을 봉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02 688
1064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43
1063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이진기(토마스) 2013.05.31 692
106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737
1061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05
1060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내적기도인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7 719
1059 침묵속의 외침(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5.26 722
1058 침묵속의 외침(당신을 보여 주시는 곳) 이진기(토마스) 2013.05.25 671
1057 침묵속의 외침(말씀에 의탁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5.24 670
1056 침묵속의 외침(죄의 그림자도 밟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3 914
1055 침묵속의 외침(천천히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2 793
1054 침묵속의 외침(수동적인 관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1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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