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1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느님을 자신의 역사와 삶과 함께 살아계신 분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 하느님을 생각할 때 그저 하늘의 구름 위에 있는 분으로 죽음 이후에나 만나서 살아생전의 잘못을 벌하시고 선행에는 상을 주시는 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났던 하느님께서는 자신들이 괴로워할 때 실질적인 구원을 주시는 분이요, 자신들이 하느님을 배반하고 이방신들을 섬기며 백성들에게 괴로움을 줄 때 벌을 내림으로 회개하게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3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50
25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776
251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이진기(토마스) 2013.05.31 723
250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88
249 침묵속의 외침(고통을 봉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02 720
248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825
247 침묵속의 외침(개인적인 질문) 이진기(토마스) 2013.06.04 739
246 침묵속의 외침(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이진기(토마스) 2013.06.05 811
245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813
244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785
243 침묵속의 외침(가난 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6.09 743
24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49
2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837
240 침묵속의 외침(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12 739
239 침묵속의 외침(마음과 마음으로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6.13 733
238 침묵속의 외침(위대한 생각) 이진기(토마스) 2013.06.14 735
237 침묵속의 외침(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6 733
236 침묵속의 외침(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2)) 이진기(토마스) 2013.06.18 740
235 침묵속의 외침(나를 따르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9 708
234 침묵속의 외침(고행의 영성) 이진기(토마스) 2013.06.20 746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