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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에 대해서 가장 많은 표현 중에 두드러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자신들을 돌보아 주는 사랑을 여러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방탕하고 잘못되는 자식이라도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사랑과 신랑이 신부를 사랑하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릇된 길로 갈 때 끊임없이 예언자들을 통해 구원의 길을 보여 주시며 그 모든 죄까지도 용서하신 것은 모두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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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852
107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54
1071 침묵속의 외침(가난 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6.09 745
1070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804
1069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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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 침묵속의 외침(개인적인 질문) 이진기(토마스) 2013.06.04 742
1066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827
1065 침묵속의 외침(고통을 봉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02 724
1064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90
1063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이진기(토마스) 2013.05.31 725
106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790
1061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51
1060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내적기도인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7 771
1059 침묵속의 외침(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5.26 775
1058 침묵속의 외침(당신을 보여 주시는 곳) 이진기(토마스) 2013.05.25 714
1057 침묵속의 외침(말씀에 의탁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5.24 729
1056 침묵속의 외침(죄의 그림자도 밟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3 945
1055 침묵속의 외침(천천히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2 843
1054 침묵속의 외침(수동적인 관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1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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