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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에 대해서 가장 많은 표현 중에 두드러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자신들을 돌보아 주는 사랑을 여러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방탕하고 잘못되는 자식이라도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사랑과 신랑이 신부를 사랑하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릇된 길로 갈 때 끊임없이 예언자들을 통해 구원의 길을 보여 주시며 그 모든 죄까지도 용서하신 것은 모두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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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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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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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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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59
2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875
240 침묵속의 외침(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6.12 746
239 침묵속의 외침(마음과 마음으로 대화) 이진기(토마스) 2013.06.13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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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침묵속의 외침(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2)) 이진기(토마스) 2013.06.18 774
235 침묵속의 외침(나를 따르라) 이진기(토마스) 2013.06.19 722
234 침묵속의 외침(고행의 영성) 이진기(토마스) 2013.06.20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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