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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하신 하느님을 믿고 모든 것을 다 바쳐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삶 전체에 커다란 결과를 가져옵니다.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습대로 창조되었으므로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곧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깨달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먼저 사랑하심에 감사함과 동시에 우리의 삶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올바로 사용하여 이 세상을 하느님 나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를 참된 인간으로 살게 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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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부르심) 이진기(토마스) 2013.06.11 826
107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과 성모님을 기도로 매일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6.10 747
1071 침묵속의 외침(가난 중의 인내) 이진기(토마스) 2013.06.09 737
1070 침묵속의 외침(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1) 이진기(토마스) 2013.06.08 768
1069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말씀에 대한 지식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6.06 812
1068 침묵속의 외침(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이진기(토마스) 2013.06.05 808
1067 침묵속의 외침(개인적인 질문) 이진기(토마스) 2013.06.04 736
1066 침묵속의 외침(내적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6.03 822
1065 침묵속의 외침(고통을 봉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6.02 717
1064 침묵속의 외침(그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자) 이진기(토마스) 2013.06.01 787
1063 침묵속의 외침(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이진기(토마스) 2013.05.31 717
1062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항상 잠복해 있는 죄의 경향) 이진기(토마스) 2013.05.29 774
1061 침묵속의 외침(나무뿌리에 닿은 도끼) 이진기(토마스) 2013.05.28 744
1060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내적기도인 묵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7 752
1059 침묵속의 외침(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5.26 769
1058 침묵속의 외침(당신을 보여 주시는 곳) 이진기(토마스) 2013.05.25 699
1057 침묵속의 외침(말씀에 의탁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5.24 721
1056 침묵속의 외침(죄의 그림자도 밟지 마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3 937
1055 침묵속의 외침(천천히 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5.22 830
1054 침묵속의 외침(수동적인 관상기도) 이진기(토마스) 2013.05.21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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