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5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구원의 역사 안에서 마리아의 사명은 거룩한 여인들의 사명을 통하여 준비되어 왔습니다. 처음 하와는 그 불순명에도 불구하고 악에게 승리할 후손을 주시리라는 약속과, 인류의 어머니가 되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하여 인간의 모든 기대와는 달리 무능하고 약한 사람들로 여겨지는 여인들을 선택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온전한 신뢰로써 주님께로부터 구원을 기다리고, 그것을 받는 주님의 겸손하고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분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03.23 914
3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이진기(토마스) 2013.03.24 757
3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25 797
31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27 857
309 침묵속의 외침(고독한 삶) 이진기(토마스) 2013.03.28 757
308 침묵속의 외침(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9 849
307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3.30 750
306 침묵속의 외침(아주 적은 수의 무리) 이진기(토마스) 2013.03.31 697
305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1 820
304 침묵속의 외침(찬미와 눈물) 이진기(토마스) 2013.04.02 779
303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4.03 752
3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이진기(토마스) 2013.04.04 708
30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4.05 752
300 침묵속의 외침(특전을 받았다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4.06 741
299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오직 하느님 한분께만 드려라) 이진기(토마스) 2013.04.07 761
298 침묵속의 외침(찬미하기 위해서는 선택해야 한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8 794
297 침묵속의 외침(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4.10 725
296 침묵속의 외침(완전해지고 싶다면) 이진기(토마스) 2013.04.11 703
2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순서) 이진기(토마스) 2013.04.12 733
294 침묵속의 외침(성 심) 이진기(토마스) 2013.04.13 696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