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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로 들어가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먼저 이스라엘의 자녀들에게 전해진 이 메시아의 나라는 모든 민족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 나라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 나라는 가난하고 미약한 자들, 즉 겸손한 마음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파견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선언하시는데 그것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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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03.23 895
3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이진기(토마스) 2013.03.24 750
3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25 773
31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27 841
309 침묵속의 외침(고독한 삶) 이진기(토마스) 2013.03.28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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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3.30 730
306 침묵속의 외침(아주 적은 수의 무리) 이진기(토마스) 2013.03.31 684
305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1 801
304 침묵속의 외침(찬미와 눈물) 이진기(토마스) 2013.04.02 768
303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4.03 740
3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이진기(토마스) 2013.04.04 702
30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4.05 748
300 침묵속의 외침(특전을 받았다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4.06 725
299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오직 하느님 한분께만 드려라) 이진기(토마스) 2013.04.07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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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침묵속의 외침(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4.10 713
296 침묵속의 외침(완전해지고 싶다면) 이진기(토마스) 2013.04.11 687
2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순서) 이진기(토마스) 2013.04.12 727
294 침묵속의 외침(성 심) 이진기(토마스) 2013.04.13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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