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에 맞아들여질 날이, 곧 당신의 때가 다가오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로 마음을 굳히셨습니다. 이 결정은 예수님께서 죽을 각오를 하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 번 반복해서 당신의 수난과 부활을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예고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예루살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기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가 받아들여지지 않음을 알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4.05 677
10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이진기(토마스) 2013.04.04 658
1011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4.03 692
1010 침묵속의 외침(찬미와 눈물) 이진기(토마스) 2013.04.02 720
1009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1 726
1008 침묵속의 외침(아주 적은 수의 무리) 이진기(토마스) 2013.03.31 637
1007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3.30 666
1006 침묵속의 외침(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9 763
1005 침묵속의 외침(고독한 삶) 이진기(토마스) 2013.03.28 699
100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27 755
100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25 701
10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이진기(토마스) 2013.03.24 701
1001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03.23 810
100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727
999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676
99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18 710
99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681
996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746
9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779
99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675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