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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공적인 사명을 시작하신 초기부터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 당원들,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예수님의 일련의 행동들 즉 죄를 용서하고 마귀를 쫓아내며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는 일들로 인해서 악의를 가진 어떤 이들은 예수님께 마귀가 들렸다고 의심을 품고 소문을 내기까지 하였습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모독하고 거짓 예언을 한다고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율법이 돌로 쳐 죽이는 벌을 주는 종교적 죄였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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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03.23 958
3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이진기(토마스) 2013.03.24 796
311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25 824
31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27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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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1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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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이진기(토마스) 2013.04.04 725
301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4.05 778
300 침묵속의 외침(특전을 받았다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4.06 764
299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오직 하느님 한분께만 드려라) 이진기(토마스) 2013.04.07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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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침묵속의 외침(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 이진기(토마스) 2013.04.10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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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순서) 이진기(토마스) 2013.04.12 750
294 침묵속의 외침(성 심) 이진기(토마스) 2013.04.13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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