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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에는 예수님께서 자기들 선택된 백성의 기본적 제도를 거슬러 행동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한 제도들이란 성문화된 계율을 완전히 지켜 율법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구전되는 해석까지도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또 다른 제도는 특별한 방식으로 하느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장소로서 예루살렘 성전과 관계된 제도들이었으며 어떤 인간도 그 영광을 나누어 가질 수 없는 유일하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 등이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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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침묵속의 외침(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이진기(토마스) 2013.02.27 902
332 침묵속의 외침(온유하게 처신함) 이진기(토마스) 2013.02.28 776
33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3.01 931
330 침묵속의 외침(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 이진기(토마스) 2013.03.02 857
329 침묵속의 외침(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이진기(토마스) 2013.03.03 987
328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이진기(토마스) 2013.03.04 810
327 침묵속의 외침(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3.05 791
3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07 854
325 침묵속의 외침(묵상과 묵상기도(마음의 기도)는 다름) 이진기(토마스) 2013.03.08 891
324 침묵속의 외침(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이진기(토마스) 2013.03.09 823
323 침묵속의 외침(영혼은 마음이 병들기 때문에 병이 든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0 845
322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3.11 904
321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만날때까지 안녕히.....) 이진기(토마스) 2013.03.12 823
32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751
3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892
318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823
31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775
3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18 839
315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727
31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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