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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수난에 대하여 교회는 우리들의 죄가 예수님을 죽음으로까지 이끌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만 지웠던 예수님의 처형에 대한 그 가장 중대한 책임을 이제 그리스도인인 우리 스스로에게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시게 한 것은 우리들의 죄인만큼, 타락과 악에 빠지는 우리 모습이 오늘날에도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의 아들을 거듭 거듭 십자가에 못 박고 욕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죄가 유대인의 죄보다 더 큰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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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10월 31일 |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해 지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512
332 10월 30일 | 이 육신은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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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10월 25일 | 죽음의 심연으로 내려가신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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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10월 23일 | 당신의 영혼을 통해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32
324 10월 22일 | 물에 잠기듯 죽음과 흙 속에 잠기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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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10월 20일 | 구원을 위한 길로의 초대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98
321 10월 19일 | 고통 받는 종의 대리속죄를 완수하셨습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357
320 10월 18일 | 이 예식을 계속 거행할 것을 제자들에게 명하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412
319 10월 17일 | 관대한 사랑의 계획임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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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10월 15일 | 하느님께서 정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488
» 10월 14일 | 이 죄가 유대인의 죄보다 더 큰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203
315 10월 13일 | 유대계 그리스도교인 하비안네 2010.08.09 1400
314 10월 12일 | 제도들이란 계율을 지켜 율법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비안네 2010.08.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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