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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당신의 아들을 넘겨주심으로써 하느님의 계획이 우리의 어떤 공로보다도 앞서 존재하는 관대한 사랑의 계획임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그 누구도 구원에서 빼놓지 않고 모두를 포용하는 이 사랑은 예수님께서 생전에 이야기하셨던 잃었던 양의 비유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여러분 아버지의 뜻이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어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구원하기 위하여 돌아가신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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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4.05 716
101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하자) 이진기(토마스) 2013.04.04 678
1011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4.03 704
1010 침묵속의 외침(찬미와 눈물) 이진기(토마스) 2013.04.02 738
1009 침묵속의 외침(내적 추진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4.01 750
1008 침묵속의 외침(아주 적은 수의 무리) 이진기(토마스) 2013.03.31 651
1007 침묵속의 외침(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이진기(토마스) 2013.03.30 677
1006 침묵속의 외침(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9 794
1005 침묵속의 외침(고독한 삶) 이진기(토마스) 2013.03.28 717
100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선물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27 781
1003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25 729
1002 침묵속의 외침(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이진기(토마스) 2013.03.24 719
1001 침묵속의 외침(활동생활과 관상생활) 이진기(토마스) 2013.03.23 845
100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742
999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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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694
996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769
995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791
99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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