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2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부활 사건의 테두리 안에서 발견되는 첫 번째 요소는 바로 빈 무덤입니다. 그렇다고 빈 무덤 자체가 부활의 직접적인 증거는 아닙니다. 제자들이 빈 무덤을 발견한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 사실을 인정하는 첫 걸음이었습니다. 거룩한 여인들이 먼저 발견하고 다음에 베드로가 발견한 빈 무덤입니다. 제자들은 빈 무덤 안에 들어가 염포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보고 믿었다고 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라자로의 경우처럼 단순히 지상의 사람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부활하였다는 사실을 전제로 합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침묵속의 외침(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이진기(토마스) 2013.02.27 873
332 침묵속의 외침(온유하게 처신함) 이진기(토마스) 2013.02.28 771
33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3.01 928
330 침묵속의 외침(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 이진기(토마스) 2013.03.02 849
329 침묵속의 외침(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이진기(토마스) 2013.03.03 977
328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이진기(토마스) 2013.03.04 806
327 침묵속의 외침(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3.05 783
3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07 847
325 침묵속의 외침(묵상과 묵상기도(마음의 기도)는 다름) 이진기(토마스) 2013.03.08 886
324 침묵속의 외침(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이진기(토마스) 2013.03.09 810
323 침묵속의 외침(영혼은 마음이 병들기 때문에 병이 든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0 839
322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3.11 890
321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만날때까지 안녕히.....) 이진기(토마스) 2013.03.12 819
32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749
3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882
318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815
31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761
3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18 823
315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726
31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807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