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2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부활절 기간에 일어난 모든 일은 사도들 모두를 부활날 아침에 시작된 새로운 시대의 건설에 참여시킵니다. 그들은 부활하신 분의 증인들로서 그분 교회 건설의 주춧돌이 됩니다. 초기 신자 공동체의 신앙은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던, 그리고 대부분이 아직 그들 가운데 살고 있던 구체적인 사람들의 증언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증인들은 베드로와 열 두 사도였으나 그들뿐 아니었습니다. 바오로는 야고보와 모든 사도들 외에도 오백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침묵속의 외침(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이진기(토마스) 2013.02.27 880
332 침묵속의 외침(온유하게 처신함) 이진기(토마스) 2013.02.28 774
33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3.01 928
330 침묵속의 외침(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 이진기(토마스) 2013.03.02 849
329 침묵속의 외침(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이진기(토마스) 2013.03.03 979
328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이진기(토마스) 2013.03.04 806
327 침묵속의 외침(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3.05 785
3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07 848
325 침묵속의 외침(묵상과 묵상기도(마음의 기도)는 다름) 이진기(토마스) 2013.03.08 887
324 침묵속의 외침(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이진기(토마스) 2013.03.09 818
323 침묵속의 외침(영혼은 마음이 병들기 때문에 병이 든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0 841
322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3.11 895
321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만날때까지 안녕히.....) 이진기(토마스) 2013.03.12 819
32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750
3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887
318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817
31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761
3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18 831
315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726
31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808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