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4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그리스도의 부활은 당신이 부활 전에 야이로의 딸, 나임의 젊은이, 라자로 등에게 베푸신 다른 부활의 경우들처럼 지상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기적적인 사건들이었지만 이 기적을 받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권능에 의해 지상의 ‘보통’의 생명을 되찾았을 뿐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은 본질적으로 달라 시공을 초월한 다른 생명의 세계로 넘어간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부활을 통해서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해 지신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침묵속의 외침(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이진기(토마스) 2013.02.27 903
332 침묵속의 외침(온유하게 처신함) 이진기(토마스) 2013.02.28 778
33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현존 수업) 이진기(토마스) 2013.03.01 933
330 침묵속의 외침(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 이진기(토마스) 2013.03.02 859
329 침묵속의 외침(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이진기(토마스) 2013.03.03 989
328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이진기(토마스) 2013.03.04 810
327 침묵속의 외침(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3.05 791
32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07 855
325 침묵속의 외침(묵상과 묵상기도(마음의 기도)는 다름) 이진기(토마스) 2013.03.08 891
324 침묵속의 외침(여러분 자신을 위한 선익) 이진기(토마스) 2013.03.09 824
323 침묵속의 외침(영혼은 마음이 병들기 때문에 병이 든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0 845
322 침묵속의 외침(인간의 신비와 하느님의 신비) 이진기(토마스) 2013.03.11 904
321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을 만날때까지 안녕히.....) 이진기(토마스) 2013.03.12 823
32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이진기(토마스) 2013.03.13 751
319 침묵속의 외침(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이진기(토마스) 2013.03.14 894
318 침묵속의 외침(안심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3.15 823
317 침묵속의 외침(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 이진기(토마스) 2013.03.17 777
31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기) 이진기(토마스) 2013.03.18 840
315 침묵속의 외침(자신에게 벋어나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3.21 728
31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3.03.22 816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