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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 계획의 처음부터 끝까지 성부와 성자와 함께 일하십니다. 그러나 구원을 위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으로 시작된 ‘마지막 때’에 이르러서야 성령께서는 계시되고 주어지고 위격으로서 인정되고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때에는 새로운 창조의 ‘맏이시며’ 머리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 하느님의 이 계획에 성령이 주어짐으로써 우리가 고백하는 교회, 모든 성인의 통공, 죄의 사함과 육신의 부활, 영원한 생명 등으로 인류 안에서 구체화 될 것입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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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3 침묵속의 외침(기도와 실천) 이진기(토마스) 2013.02.01 762
352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2.02 1019
3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좋은신 분으로 생각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2.03 771
350 침묵속의 외침(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04 681
349 침묵속의 외침(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02.06 885
348 침묵속의 외침(두려움과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3.02.07 730
347 침묵속의 외침(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09 790
346 침묵속의 외침(인생은 투쟁) 이진기(토마스) 2013.02.10 783
345 침묵속의 외침(영적 진로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2.12 747
34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 이진기(토마스) 2013.02.13 858
343 침묵속의 외침(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이진기(토마스) 2013.02.15 732
342 침묵속의 외침(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16 755
341 침묵속의 외침(끊어 버림) 이진기(토마스) 2013.02.17 688
340 침묵속의 외침(의기소침) 이진기(토마스) 2013.02.18 706
339 침묵속의 외침(영적 진로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2.19 746
33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이진기(토마스) 2013.02.20 805
337 침묵속의 외침(열심하지만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2.21 726
336 침묵속의 외침(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이진기(토마스) 2013.02.22 759
335 침묵속의 외침(예수님의 인성을 바라보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3.02.23 923
33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손을 잡고) 이진기(토마스) 2013.02.25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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