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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 이는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함께 경배하고 영광을 드리는 그분의 고유한 이름입니다. 교회는 이 이름을 주님께로부터 받았으며, 새로운 자녀들의 세례 때 이를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이 오실 것을 예고하고 약속하실 때 그분을 ‘협조자’라고 부르는데, 이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곁으로 불려온 분” 곧 변호자라는 뜻입니다. ‘협조자’는 일반적으로 ‘위로자’라고 번역되기도 하는데 예수님께서 바로 첫 위로자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십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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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3 침묵속의 외침(끊어 버림) 이진기(토마스) 2013.02.17 698
972 침묵속의 외침(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16 759
971 침묵속의 외침(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이진기(토마스) 2013.02.15 738
97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 이진기(토마스) 2013.02.13 880
969 침묵속의 외침(영적 진로에 대하여) 이진기(토마스) 2013.02.12 752
968 침묵속의 외침(인생은 투쟁) 이진기(토마스) 2013.02.10 791
967 침묵속의 외침(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09 796
966 침묵속의 외침(두려움과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3.02.07 747
965 침묵속의 외침(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02.06 889
964 침묵속의 외침(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 이진기(토마스) 2013.02.04 685
96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좋은신 분으로 생각하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2.03 775
962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이진기(토마스) 2013.02.02 1029
961 침묵속의 외침(기도와 실천) 이진기(토마스) 2013.02.01 769
960 침묵속의 외침(우리 지향이 순수한지 알수 있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1.30 762
959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의 승화) 이진기(토마스) 2013.01.29 802
958 침묵속의 외침(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1.28 812
957 침묵속의 외침(지향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01.27 820
956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1.26 763
955 침묵속의 외침(행복을 갈망하게 하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1.25 790
954 침묵속의 외침(무상의 선물은) 이진기(토마스) 2013.01.23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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