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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 이는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함께 경배하고 영광을 드리는 그분의 고유한 이름입니다. 교회는 이 이름을 주님께로부터 받았으며, 새로운 자녀들의 세례 때 이를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이 오실 것을 예고하고 약속하실 때 그분을 ‘협조자’라고 부르는데, 이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곁으로 불려온 분” 곧 변호자라는 뜻입니다. ‘협조자’는 일반적으로 ‘위로자’라고 번역되기도 하는데 예수님께서 바로 첫 위로자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십니다.


- 이전 누리집의 이진기 토마스 베켓님 게시물을 이곳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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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3 침묵속의 외침(근거없는 두려움) 이진기(토마스) 2013.01.09 734
372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악한 생각들이 주님을 고통스럽게 함) 이진기(토마스) 2013.01.10 702
371 침묵속의 외침(일치에 이르기) 이진기(토마스) 2013.01.11 656
37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 이진기(토마스) 2013.01.13 740
369 침묵속의 외침(자신을 이겨내는 힘) 이진기(토마스) 2013.01.14 715
368 침묵속의 외침(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이진기(토마스) 2013.01.15 697
367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께 대한 신뢰) 이진기(토마스) 2013.01.16 801
366 침묵속의 외침(자극의 욕망) 이진기(토마스) 2013.01.17 728
365 침묵속의 외침(저항과 항복) 이진기(토마스) 2013.01.18 730
36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이진기(토마스) 2013.01.19 1036
363 침묵속의 외침(저에게 빛을 주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0 729
362 침묵속의 외침(올바른 사도직은 기도 안에서 주님과 일치의 결과) 이진기(토마스) 2013.01.21 755
361 침묵속의 외침(현재를 지켜 보십시오) 이진기(토마스) 2013.01.22 752
360 침묵속의 외침(무상의 선물은) 이진기(토마스) 2013.01.23 666
359 침묵속의 외침(행복을 갈망하게 하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3.01.25 739
358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앞에 가난한 사람들) 이진기(토마스) 2013.01.26 716
357 침묵속의 외침(지향의 순수함) 이진기(토마스) 2013.01.27 725
356 침묵속의 외침(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이진기(토마스) 2013.01.28 706
355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의 승화) 이진기(토마스) 2013.01.29 753
354 침묵속의 외침(우리 지향이 순수한지 알수 있는 방법) 이진기(토마스) 2013.01.30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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