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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은총을
주시고자 하는 바람은 우리가 그 은총을
받고자 하는 바람보다 훨씬 큽니다.

하느님께서는 무한히 선하시고
당신의 선하심을 우리에 나누어주시려는
무한한 바람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서
그분이 큰 동정심을 가지고 계신 이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자비를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성채가,
제 곤경의 날에 피신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시편 59,17)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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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침묵속의 외침(어떠한 창조물도 등한시하지 않으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2.04.25 886
712 침묵속의 외침(인간적인 존경심) 이진기(토마스) 2012.04.23 804
71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과 일치하기 위해 묵상기도가 필요함) 이진기(토마스) 2012.04.22 980
710 침묵속의 외침(고통 자체를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이진기(토마스) 2012.04.21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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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침묵속의 외침(마음의 십자가의 길) 이진기(토마스) 2012.04.17 919
705 침묵속의 외침(제 마음을 온전히 당신께 봉헌합니다) 이진기(토마스) 2012.04.16 902
704 침묵속의 외침(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이진기(토마스) 2012.04.15 761
703 침묵속의 외침(겸손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이진기(토마스) 2012.04.13 1061
702 침묵속의 외침(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음) 이진기(토마스) 2012.04.12 889
701 침묵속의 외침(유용한 것은 겸양과 관대한 인내뿐) 이진기(토마스) 2012.04.11 887
700 침묵속의 외침(우리 성격에 맞는가?) 이진기(토마스) 2012.04.10 953
699 침묵속의 외침(영광의 월계관을 받게 될 것임) 이진기(토마스) 2012.04.09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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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침묵속의 외침(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이진기(토마스) 2012.04.06 856
695 침묵속의 외침(봉사) 이진기(토마스) 2012.04.05 856
694 침묵속의 외침(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로 묵상기도 하는 법) 이진기(토마스) 2012.04.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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