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0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구송기도로 드리는 묵상기도

성녀 예수의 데레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묵상기도 방법은 참으로 쉬운 방법입니다.
그것은 구송기도를 잘 드리기만 하면 하느님과의 대화요
우정의 나눔인 묵상기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묵상기도와 구송기도의 구별이 입을 다물고 다물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하는 구송기도라도 하느님과 대화가 되도록 정신을 차려서 잘 드리기만 하면
그것이 구송기도인 동시에 묵상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구송기도를 드릴 때 늘 "내가 지금 이 기도를 누구에게 드리고
있는가?' 드리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면서 드렸습니다.

이 두 가지 요점에 마음을 쓰면 오랫동안 묵상에 잠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이 기도를 누구에게 드리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구송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가령 주님의 기도를 드린다고 할 때 습관적으로 입으로 입만 움직이면서
건성으로 드릴 때가 많습니다. 입만 움직이고 생각은 다른 데 가 있으면서
분심 중에 아무렇게나 드리는 구송기도는 참다운 기도가 될 수 없습니다.


묵상기도와 성체조배 중에서


  1. No Image 11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1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06 

    침묵속의 외침(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2. No Image 09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17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말아라)

  3. No Image 08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82 

    침묵속의 외침(자제)

  4. No Image 07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37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5. No Image 05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15 

    침묵속의 외침(구송기도로 드리는 묵상기도)

  6. No Image 04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81 

    침묵속의 외침(우리가 하느님께 온유함을 보여주어야 할 절호의 기회)

  7. No Image 02Mar
    by 이진기(토마스)
    2012/03/0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947 

    침묵속의 외침(가장 좋은 선물)

  8. No Image 29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06 

    침뮥속의 외침(묵상기도의 자세)

  9. No Image 27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980 

    침묵속의 외침(그대가 묵상에 실패하는 이유는)

  10. No Image 26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992 

    침묵속의 외침(영성체와 고해성사를 게을리 하지 말 것)

  11. No Image 25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89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낮 동안에))

  12. No Image 24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82 

    침묵속의 외침(온유함이란 자연적인 미덕이 아니다)

  13. No Image 23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54 

    침묵속의 외침(존재의 귀중함)

  14. No Image 22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29 

    침묵속의 외침(영혼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 뵐 것)

  15. No Image 21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22 

    침묵속의 외침(순수하게 일하는 것)

  16. No Image 20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2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11 

    침묵속의 외침(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17. No Image 19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1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78 

    침묵속의 외침(겸손해 졌다고 자만하지 말것)

  18. No Image 18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1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78 

    침묵속의 외침(신령성체(영혼의 갈망))

  19. No Image 17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1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016 

    침묵속의 외침(온유함)

  20. No Image 16Feb
    by 이진기(토마스)
    2012/02/1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1151 

    침묵속의 외침(변치 않는 위로)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