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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만을 위한 식별 표지

다음은 하느님만을 위해서 일하는지 아닌지를
식별하는 표지입니다.

- 자신의 계획이 실패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자 마자 더 이상
   거기에 마음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 다른 사람들의 선한 일을 보고 마치 자신이 한 것처럼 진심
  으로 기뻐합니다.

- 좋아하는 일만 고집하지 않고
   장상이 맡기는 일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찬사를 바라지 않고, 비판을 받을 때
   에도 근심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렸다는 사
   실에 만족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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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0.27 1261
752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1.10.28 1034
7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이진기(토마스) 2011.10.29 1205
750 침묵속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1)) 이진기(토마스) 2011.10.31 1154
749 침묵쇽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2)) 이진기(토마스) 2011.11.01 1544
748 침뮥속의 외침(우리의 구원인 십자가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1.11.02 1352
747 침묵속의 외침(평화의 근원) 이진기(토마스) 2011.11.03 1357
746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1.06 1071
745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0 이진기(토마스) 2011.11.07 1226
744 침뮥속의 외침(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이진기(토마스) 2011.11.08 1068
743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09 1529
742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음) 이진기(토마스) 2011.11.10 1223
7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는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1 1197
74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으로 만족(Solo Dios basta)) 이진기(토마스) 2011.11.12 1586
739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것이 필수적인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4 1445
738 침묵속의 외침(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이진기(토마스) 2011.11.15 1249
737 침묵속의 외침(일을 그르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16 1275
736 침묵속의 외침(메마름과 권태로움을 주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1.11.17 1246
735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이진기(토마스) 2011.11.18 1142
734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1.11.20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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