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4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영적 자유

하느님의 뜻을 삶의 유일한 목표로 삼는 사람들은
그분의 자녀만이 누리는 영적 자유를 얻게 됩니다.
영적 자유는 자애심 때문에 주어진 일을 받아들이기 힘들지라도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라면 모두 끌어않도록 해줍니다.

계획했던 일의 결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 대한 사랑입니다.
그것이 기쁜 일이든 고통스러운 일이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한결같이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대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흡족하지 않더라도
하느님께서 기뻐하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하느님을 어떤 특정한 일,
어떤 특정한 장소에 국한시켜 섬기려 합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그만두거나 화를 내면서 일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적 자유가 부족한 자기 의지의 노예입니다.

근심을 안고 살아가면서는 은총을 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멍에가 그들에게는 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1. No Image 08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63 

    침묵속의외침(봉사)

  2. No Image 07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20 

    침묵속의 외침(묵상과 묵상기도의 차이)

  3. No Image 06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61 

    침묵속의 외침(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4. No Image 05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27 

    침묵속의 외침(영원한 기쁨)

  5. No Image 04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19 

    침묵속의 외침(겸손한 자에게는 하느님 섭리를 드러냄)

  6. No Image 02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80 

    침묵속의 외침(신앙의 신비)

  7. No Image 01Jun
    by 이진기(토마스)
    2012/06/0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52 

    침묵속의 외침(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

  8. No Image 31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3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55 

    침묵속의 외침(관용)

  9. No Image 30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3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86 

    침묵속의 외침(당신만을 바라보기를 원하심)

  10. No Image 29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73 

    침묵속의 외침(영적 치유)

  11. No Image 28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8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53 

    침묵속의 외침(우리 자신을 모두 주는 것)

  12. No Image 27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7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58 

    침묵속의 외침(그들은 주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심을 의식(2))

  13. No Image 26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6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22 

    침묵속의 외침(그들은 주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심을 의식(1))

  14. No Image 25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5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79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모범인 욥 성조)

  15. No Image 24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4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66 

    침묵속의 외침(우울할 때)

  16. No Image 23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3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03 

    침묵속의 외침(마음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17. No Image 22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2 by 이진기(토마스)
    Views 444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을 위한 식별 표지)

  18. No Image 21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1 by 이진기(토마스)
    Views 527 

    침묵속의 외침(우리의 빚을 갚아주신 예수님)

  19. No Image 20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20 by 이진기(토마스)
    Views 623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발치에 앉아서(2))

  20. No Image 19May
    by 이진기(토마스)
    2012/05/19 by 이진기(토마스)
    Views 690 

    침묵속의 외침(주님의 발치에 앉아서(1))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66 Next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