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8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영원한 기쁨

이 세상은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
싸워 이겨야만 하는 하나의 전쟁터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늘나라에 이르게 되면 우리의 상태는 바뀝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노력할 필요가 없고 오직 휴식만이,
더 이상의 두려움은 없고 오직 평화만이,
더 이상의 슬픔이나 걱정은 없고 오직 즐거움과
영원한 기쁨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그토록 큰 기쁨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죽는 그날까지
싸울 수 있는 힘을 내고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우리의 투쟁이 끝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맙시다.
그리하여 마침내 복된 영원을 차지합시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3 침묵속의 외침(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0.27 1263
752 침묵속의 외침(가장 빠른 길) 이진기(토마스) 2011.10.28 1035
75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이진기(토마스) 2011.10.29 1208
750 침묵속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1)) 이진기(토마스) 2011.10.31 1156
749 침묵쇽의 외침(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2)) 이진기(토마스) 2011.11.01 1547
748 침뮥속의 외침(우리의 구원인 십자가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합시다) 이진기(토마스) 2011.11.02 1356
747 침묵속의 외침(평화의 근원) 이진기(토마스) 2011.11.03 1363
746 침묵속의 외침(사랑을 깨달음) 이진기(토마스) 2011.11.06 1072
745 침묵속의 외침(걱정거리를 찾는 것0 이진기(토마스) 2011.11.07 1229
744 침뮥속의 외침(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이진기(토마스) 2011.11.08 1071
743 침묵속의 외침(영성체 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09 1534
742 침묵속의 외침(고통 중에 사랑하며 사랑하면서 고통을 받음) 이진기(토마스) 2011.11.10 1224
741 침묵속의 외침(하느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는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1 1202
740 침묵속의 외침(하느님만으로 만족(Solo Dios basta)) 이진기(토마스) 2011.11.12 1592
739 침묵속의 외침(주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것이 필수적인 일) 이진기(토마스) 2011.11.14 1448
738 침묵속의 외침(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이진기(토마스) 2011.11.15 1257
737 침묵속의 외침(일을 그르칠 때의 마음가짐) 이진기(토마스) 2011.11.16 1282
736 침묵속의 외침(메마름과 권태로움을 주는 이유) 이진기(토마스) 2011.11.17 1258
735 침묵속의 외침(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이진기(토마스) 2011.11.18 1146
734 침묵속의 외침(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이진기(토마스) 2011.11.20 1201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66 Next
/ 66